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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힘이다!]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로 중소기업 판로 지원

롯데쇼핑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로 판로를 확대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10월 열린 중소기업상생관 품평회 전경. [사진 롯데쇼핑]

롯데쇼핑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로 판로를 확대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10월 열린 중소기업상생관 품평회 전경. [사진 롯데쇼핑]

롯데쇼핑은 국내 우수 중소기업 판로 확대 및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롯데쇼핑

롯데쇼핑은 기존 백화점 사업부에서 주관해 왔던 우수 중소기업 입점 품평회를 지난해부터 마트·e커머스 등 롯데쇼핑 전 사업부로 범위를 넓혀 코로나19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중소기업에 롯데쇼핑의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로 판로를 확대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진행한 품평회에서는 각종 패션잡화와 생활용품 브랜드 약 40여 개가 참여했다. 롯데쇼핑 사업부별 전문 MD의 심사를 통해 최종 입점 업체로 선정했다. 롯데백화점 중소기업 상생관 ‘드림플라자’에는 총 6개 업체가 지난달 입점해 6개월간 영업 활동을 한다.
 
입점 브랜드들은 롯데백화점 본점·잠실점·영등포점·부산본점 등 4개 점포의 중소기업 전용 편집 매장 ‘드림플라자’에 입점해 상품을 판매하게 된다. 업체는 20% 내외의 상생 특별 수수료를 적용받고 인테리어 비용과 인건비, 판촉비 면제 등 우대 조건을 제공받는다. 이 외에도 롯데마트는 7개, 롯데e커머스는 1개의 중소기업의 브랜드와 입점을 협의하고 있다.
 
롯데쇼핑은 다음 달 14일에도 중소기업중앙회와 홈앤쇼핑과 연계해 우수 중소기업 입점 품평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송덕순 중앙일보M&P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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