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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민 의원의 공무원 친형 ‘공원부지 투기 의혹’…경찰 수사

경찰 로고. 뉴스1

경찰 로고. 뉴스1

이규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친형인 안성시청 공무원이 내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땅 투기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9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 안성경찰서는 부패방지법 위반 등 혐의로 안성시청 4급 공무원 이모씨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씨는 지난 2015년 5월 아내 명의로 경기도 안성 소재 개발이 제한됐던 토지 4억여원을 매입한 뒤 개발 제한이 풀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같은 의혹에 대한 첩보를 입수, 이씨가 내부 정보를 투기에 활용했는지 여부 등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조사하고 있다.
 
이 의원은 해당 의혹에 대해 “(친형의) 토지 매입 경위 등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며 “경찰에 제보된 내용은 사실과 다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나운채 기자 na.un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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