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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사전 행사 등에 2000여 개 법인 가입온라인 포럼 ‘언택트 아카데미’ 인기

 언택트 아카데미에는 삼성증권 대표 애널리스트뿐만 아니라 각 분야 석학이 강사로 참여해 다양한 금융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사진 삼성증권]

언택트 아카데미에는 삼성증권 대표 애널리스트뿐만 아니라 각 분야 석학이 강사로 참여해 다양한 금융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사진 삼성증권]

삼성증권이 ‘Untact Corporate Academy(이하 언택트 아카데미)’를 지난 21일부터 개강했다. 사전 행사에 참여한 법인 등 이미 2000여 개 법인이 가입하며 법인 고객의 참여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삼성증권

삼성증권에서 새롭게 론칭한 ‘언택트 아카데미’는 참여의 장을 대폭 늘린 온라인 포럼이다. 기존에 상장사 CEO나 CFO만 참여할 수 있었던 ‘Untact Summit(언택트써밋)’과 달리 한국의 비상장 기업, 재단, 기관투자자 등 다양한 기업의 경영진이 시청할 수 있도록 범위를 확대했다.
 
언택트 아카데미에는 삼성증권 대표 애널리스트뿐만 아니라 각 분야 석학이 강사로 참여해 다양한 금융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언택트 아카데미는 모두 15강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 21일 마이크로소프트 유현경 부문장의 ‘4차 산업혁명,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주제로 한 첫 개강을 시작으로 매월 첫째, 셋째 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실시간으로 진행한다. 강의 시작 1시간 전, 신청자에 한해 SMS나 e메일로 사전 공지한다.
 
삼성증권은 본격적인 개강을 앞두고 사전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지난달 31일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에는 뇌과학 전문가인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 김대식 교수가 강단에 올라 ‘인공지능 시대의 기회와 리스크’에 대해 1시간여 동안 강연했다. 사전 행사에도 10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언택트 아카데미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의 임원진은 삼성증권에서 제공하는 초청장 링크 클릭 한 번으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삼성증권 언택트 아카데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삼성증권 법인컨설팅팀(02-2020-7118, 7102)이나 고객센터(1588-2323)로 연락하면 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법인 포럼을 지난해부터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됐는데, 이때부터 입소문이 많이 나기 시작했다”며 “앞으로 더 많은 법인 고객이 어려운 시기에도 경영에 참고할 수 있는 다각도의 아이디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소통 채널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증권은 ‘전자투표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체 플랫폼인 ‘온라인 주총장’, 법인 대상 ‘ESG 컨설팅’ 등 법인이 필요로 하는 시스템 및 서비스를 적재적소에 배치한 ‘법인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송덕순 중앙일보M&P 기자〈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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