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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안면홍조·수면장애 … 여성 갱년기 증상 초기부터 적극 관리해야

동국제약 ‘훼라민큐(Q)’는 생약 성분 갱년기 치료제로, 약국에서 살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서울대병원 등 7개 대학병원 임상연구를 통해 효과·안전성이 입증됐다. [사진 동국제약]

동국제약 ‘훼라민큐(Q)’는 생약 성분 갱년기 치료제로, 약국에서 살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서울대병원 등 7개 대학병원 임상연구를 통해 효과·안전성이 입증됐다. [사진 동국제약]

동국제약 ‘훼라민큐(Q)’는 여성 갱년기 치료제 일반의약품 시장에서 12년 연속 판매 1위(IQVIA DATA 기준)를 기록 중이다. ‘서양승마’와 ‘세인트존스워트’ 성분의 생약복합제로, 여성 갱년기의 신체·심리적 증상을 동시에 개선해 준다.
 

효과 입증된 생약성분의 ‘훼라민큐’

여성 갱년기 증상은 얼굴이 빨개지고 화끈거리는 안면홍조, 덥다가 춥고 땀이 많이 나는 발한과 같은 신체적 증상과 우울·짜증·불면(수면장애) 같은 심리적 증상이 대표적이다. 특히 수면장애는 대부분의 갱년기 여성이 겪는다.
 
동국제약이 지난해 말 시장조사기관인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35~64세 성인 여성 500명을 대상으로 ‘여성 갱년기 증상 경험’에 관해 조사한 결과, 평균 51.4세에 갱년기 증상을 최초로 경험했고, 이 중 40~59세 여성의 73%가 최근 1년 내 갱년기 증상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증상 경험률은 안면홍조(84.1%)·발한(75.5%)·수면장애(53.5%)·우울감(50.2%)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면장애를 겪은 갱년기 여성의 70% 이상은 심한 불편을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훼라민큐 성분 중 세인트존스워트는 2000년 전 고대 그리스·로마 시대부터 널리 이용된 허브다. 미국에서 항우울 효과를 인정받아 ‘해피허브’로 불리며 우울·불안·초조·불면 등 갱년기의 심리적인 증상 개선에 뛰어난 효과를 지녔다. 세인트존스워트에 관한 임상연구 결과 4주 복용 후 수면돌입장애·수면유지장애 50% 이상 감소 효과가 확인됐고, 다른 식용식물에 비해 멜라토닌 함유량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갱년기 증상을 단순히 노화로 인한 것으로 대수롭지 않게 여겨 방치할 경우 그만큼 갱년기가 길어지면서 노년기 건강에도 직접적인 악영향을 줄 수 있다”며 “신체 증상뿐만 아니라 심리적 증상, 특히 수면장애는 삶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훼라민큐 같은 효과가 입증된 여성 갱년기 치료제로 초기부터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갱년기 증상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분비량 감소가 주요 원인이다. 이를 개선하는 의약품에는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하는 ‘호르몬제’(전문의약품)와 처방전 없이 가까운 약국에서 살 수 있는 생약 성분 갱년기 치료제인 ‘일반의약품’이 있다.
 
대표적인 여성 갱년기 치료 일반의약품인 훼라민큐는 호르몬제가 아니지만 이와 거의 동등한 효과를 내고, 자궁이나 유방을 자극하지 않는 작용기전으로 유방암·심혈관질환과 같은 부작용이 없는 것이 장점이다. 따라서 일반 갱년기 여성은 물론이고, 호르몬제 복용이 불가능하거나 두려움을 가진 여성도 훼라민큐를 통해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훼라민큐는 서울대병원 등 국내 7개 대학병원 임상연구를 통해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됐다. 문의 동국제약 소비자상담실(080-550-7575).  
 
 
김재학 중앙일보M&P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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