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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 후 자가 격리하다 돌연 숨진 70대···사후 검사서 '양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산으로 비상이 걸린 22일 대전 한밭체육관 앞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방문한 시민들을 분주히 검사하고 있다. 중앙포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산으로 비상이 걸린 22일 대전 한밭체육관 앞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방문한 시민들을 분주히 검사하고 있다. 중앙포토

울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연쇄 감염이 확산하면서 신규 확진자가 53명 발생했다.
 
울산시는 22일 오후 7시부터 23일 오후 27일까지 신규 확진자 53명이 발생했다고 23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중구 9명, 남구 17명, 동구 10명, 북구 10명, 울주군 7명 등이다.
 
신규 확진자 3명은 동강병원 관련 연쇄 감염자로 파악됐는데, 이 중 70대 남성 1명은 병원 퇴원 후 집에서 자가 격리하다가 돌연 숨졌다.
 
이 남성은 사망 후 진행된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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