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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세월호 진상규명 특별검사’에 이현주 변호사 임명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미국이 주최한 화상 기후정상회의에 참석해 ‘기후목표 증진’ 주제의 1세션에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후대응 행동을 주제로 연설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미국이 주최한 화상 기후정상회의에 참석해 ‘기후목표 증진’ 주제의 1세션에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후대응 행동을 주제로 연설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특별검사’에 이현주 변호사를 임명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문 대통령은 오늘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특별검사로 이현주 변호사를 임명하기로 하고, 오전 11시 50분경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이 변호사는 앞으로 세월호참사 증거자료의 조작과 편집 의혹 등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3시 청와대 본관에서 이 변호사를 특별검사로 임명하는 임명장 수여식을 갖는다.
 
전날(22일) 국회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특검 후보추천위원회가 이현주, 장선근 변호사를 특검 후보자로 추천한 지 하루 만이다.
 
이 변호사(사법연수원 22기)는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조지타운대학교 법학과 석사를 밟았다. 이후 법무부 인권정책과장,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대전충청지부장, 대전시 정무부시장을 거쳐 법무법인 새날로 변호사로 재직 중이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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