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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모과엑기스·허브추출물 함유해 답답한 목과 코가 뻥~

 목캔디는 칼칼한 목과 막힌 콧속을 시원하게 해 준다. [사진 롯데제과]

목캔디는 칼칼한 목과 막힌 콧속을 시원하게 해 준다. [사진 롯데제과]

최근 들어 기온이 오르면서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것도 여간 불편한 게 아니다. 또 마스크를 오래 착용하면 목이 칼칼하고 답답해서 개운치가 않다.
 

롯데제과

최근 휘산 작용을 하는 캔디류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롯데제과 ‘목캔디’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1988년 출시돼 올해로 33년째를 맞고 있는 목캔디는 목과 코를 상쾌하게 해주는 한국을 대표하는 캔디로 꼽힌다.
 
목캔디에는 모과엑기스·허브추출물 등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다. 목캔디를 입 안에 넣으면 화~한 느낌이 좋아 칼칼한 목과 막힌 콧속을 시원하게 해주며, 기분까지 상쾌하게 해 준다.
 
그동안 목캔디는 감기로 목 통증을 느끼는 사람들, 교실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님, 애연가, 산업현장에서 먼지와 싸우는 직장인, 노래방을 이용하는 젊은 층 등 사이에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장시간 쓰는 마스크로 인해 답답함을 해결하기 위한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다. 특히 요즘과 같이 미세먼지와 황사가 잦아지면 더욱 인기를 얻는 제품이기도 하다.
 
목캔디를 찾는 마니아가 늘면서 롯데제과는 최근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목캔디 프로폴리스’를 선보였다. ‘목캔디 프로폴리스’는 프로폴리스 과립을 캔디 안에 삽입한 제품이다. ‘목캔디 프로폴리스’는 ‘허니민트맛’과 청량감을 강화한 ‘엑스트라쿨’ 두 가지로 취향대로 고를 수 있다.
 
목캔디는 맛과 포장형태 등 특징이 확실한 제품이다. 소비자 니즈를 바탕으로 개발된 맛 중에 특히 녹색 포장의 오리지널 허브민트는 인기가 가장 좋다. 현재 시중에 판매되는 목캔디는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해 모두 6종이 판매되고 있다.  
 
 
송덕순 중앙일보M&P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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