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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영탁VS장민호, 큰 형들의 ‘형제의 난’

 
 
'사랑의 콜센타'

'사랑의 콜센타'

 
가수 영탁과 장민호가 대결을 펼친다.
 
22일 방송되는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52회에서는 TOP6가 트롯 왕국의 왕자들로 변신, 가요계 퀸들인 하춘화, 김수희와 만나 특별한 팀 대결에 나선다.  
 
특히 이날 팀 대결에서는 영탁과 장민호가 ‘사콜’ 사상 최초 일대일로 맞붙게 돼 이목을 끌었다. TOP6 큰 형들이 치열한 ‘형제의 난’을 벌이게 된 것. 영탁은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 데스매치 대결 상대로 장민호를 뽑으려고 했다”라는 뒤늦은 폭탄 고백으로 장민호를 도발, 대결을 더욱 후끈하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임영웅은 김수희의 대표곡 ‘애모’를 감성 장인 특유의 아우라로 불러내 원곡자 김수희마저 연신 눈물을 훔치게 만들었다. 김수희가 “이 노래에 남다른 애정이 있다”라며 “가슴이 뭉클하다”라고 임영웅의 무대에 감동받은 모습을 드러내면서, 또 하나의 ‘임영웅 표 레전드 무대’ 탄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은 “하춘화와 김수희, 김상배와 박현빈 등 함께 모시기 어려운 트롯 대스타들의 방문으로 더욱 풍성하고 신명나는 무대가 완성됐다”며 “시청자 여러분들도 특별하고 감동적인, 쫄깃한 긴장감과 흥이 넘치는 시간을 즐겨 달라”고 전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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