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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제6회 해외문학번역상’ 성황리에 마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중렬)가 대학이 주최한 ‘제6회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해외문학번역상’ 대회가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막을 내리고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등 총 6개 언어권의 문학작품을 학생들이 직접 번역하는 경시대회인 ‘해외문학번역상(CUFS Foreign Literature Translation Awards)’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외국어와 문화를 함께 습득하는 ‘외국어+문화’ 글로벌 특화교육을 운영하는 사이버한국외대는 학생들이 전공 언어와 문화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해외문학번역상’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로 6회를 맞이했다.  
 
해외문학번역상 대회는 1차 내부 심사와 2차 외부 번역전문가 심사라는 엄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우수상, 장려상 등 3개 부문에서 우수한 기량을 발휘한 참여 학생을 수상자로 선정한다.
 
제6회 해외문학번역상의 수상자로 대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6명 총 10명의 학생이 선정됐다. 대상에는 일본어 문학작품을 번역한 일본어학부 김명선 학우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상 수상자는 김은하, 김다솜, 김명진 학우이며, 장려상은 송은하, 이종희, 최영철, 유광은, 배옥순, 전명숙 학우가 수상했다.
 
사이버한국외대 김중렬 총장은 “이번 해외문학번역상은 대회 시행 이후 가장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큰 의미가 있었다”며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 학생으로서 문학 번역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도전정신을 일깨우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해외문학번역상 시상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별도로 진행하지 않는 대신 사단법인 한국번역사협회 이원석 회장이 이번 대회 심사 및 총평을 학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 전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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