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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오늘 기후정상회의 참석…바이든·시진핑 화상대면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6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뉴욕타임스와 인터뷰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6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뉴욕타임스와 인터뷰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후 미국이 주최하는 화상 기후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이날 문 대통령이 화상으로나마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을 동시에 대면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특히 문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이 얼굴을 마주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 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 취임 후 14일 만인 지난 2월 4일 첫 한미 정상통화를 했고, 내달 하순에는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해 바이든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할 예정이다.
 
시 주석 역시 21일 중국 외교부가 참석을 공식화하면서 문 대통령과의 화상 대면이 이뤄지게 됐다.
 
이번 회의에서 문 대통령은 이날 밤 9시부터 11시까지 열리는 ‘기후목표 증진’ 주제의 첫 세션에 참석해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 추가 상향 등의 계획을 밝힌다.
 
또 한국이 5월에 주최하는 P4G(녹색성장과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 서울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할 예정이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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