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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클립] OLED 매출 전망 12조원…프리미엄 TV의 흐름 바꾼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으로 인해 ‘집콕’ 문화가 확산하면서 프리미엄 TV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 특히 LG 올레드 TV는 섬세한 화질 표현, 탁월한 명암비 등으로 영화나 스포츠 감상을 즐기는 소비자들 사이에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 LG전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으로 인해 ‘집콕’ 문화가 확산하면서 프리미엄 TV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 특히 LG 올레드 TV는 섬세한 화질 표현, 탁월한 명암비 등으로 영화나 스포츠 감상을 즐기는 소비자들 사이에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 LG전자]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영화나 게임 애호가 사이에서 액정표시장치(LCD)보다 색감이 선명하고 응답 속도가 빠른 OLED 패널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다.
 

올해 글로벌 시장서 점유율 10%
영화·게임 애호가 선호도 높아져
“화질 섬세하고, 명암비 압도적”
미 아이세이프 ‘눈에 안전한 TV’

글로벌 시장조사회사인 옴디아는 올해 TV 시장에서 OLED TV 비중이 10%(금액 기준)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세계 TV 시장 규모가 약 123조원이라는 사실을 고려하면 올해 OLED TV 매출이 12조원을 넘어설 것이란 얘기다. 2013년 OLED TV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이래 점유율이 두 자릿수로 올라서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OLED TV 점유율은 7.4%로 전년보다 4.6%포인트가 뛰어올랐다.
 
아이세이프의 눈 건강 인증을 획득했다.

아이세이프의 눈 건강 인증을 획득했다.

다만 LCD 패널은 최근 점유율이 떨어지는 추세다. 2015년 98.7%로 정점을 찍은 뒤 지난해 92.6%로 떨어졌다. 옴디아는 LCD TV의 올해 점유율이 90%를 밑돌 것으로 보고 있다.
 
LG 올레드 TV는 글로벌 시험·인증기관 인터텍으로부터 ‘색 충실도’ 100% 인증을 받았다. LG전자는 “현장감이 생생해 스포츠 관람에 적합하며 응답속도가 빨라 게임 몰입감을 극대화한다”고 말했다.

LG 올레드 TV는 글로벌 시험·인증기관 인터텍으로부터 ‘색 충실도’ 100% 인증을 받았다. LG전자는 “현장감이 생생해 스포츠 관람에 적합하며 응답속도가 빨라 게임 몰입감을 극대화한다”고 말했다.

OLED TV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LG전자 올레드 TV는 최근 세계 각국의 시험·인증기관으로부터 잇달아 품질 인증을 받으며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의 글로벌 시험·인증기관 인터텍에서는 OLED TV 패널에 대한 테스트를 거쳐 ‘화질 정확도’ 인증을 획득했다. LG 올레드TV 패널은 원작과 TV 화면 간 색의 명도·채도·색도 차이를 평가하는 ‘색 충실도’ 부문에서 평가 기준을 100% 충족하는 것으로 인증받았다.
 
LG 올레드 TV는 글로벌 시험·인증기관 인터텍으로부터 ‘색 충실도’ 100% 인증을 받았다. LG전자는 “현장감이 생생해 스포츠 관람에 적합하며 응답속도가 빨라 게임 몰입감을 극대화한다”고 말했다.

LG 올레드 TV는 글로벌 시험·인증기관 인터텍으로부터 ‘색 충실도’ 100% 인증을 받았다. LG전자는 “현장감이 생생해 스포츠 관람에 적합하며 응답속도가 빨라 게임 몰입감을 극대화한다”고 말했다.

뛰어난 화질과 함께 눈에 편안한 TV로도 평가받았다. 독일의 TUV라인란드와 미국 UL로부터 각각 ‘낮은 블루라이트’ ‘플리커 프리’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블루라이트 방출량을 업계 최저 수준으로 낮췄다. 미국 눈 건강 인증기관인 아이세이프에서는 ‘눈에 안전한 TV’ 인증도 받았다.
 
LG 올레드 TV는 글로벌 시험·인증기관 인터텍으로부터 ‘색 충실도’ 100% 인증을 받았다. LG전자는 “현장감이 생생해 스포츠 관람에 적합하며 응답속도가 빨라 게임 몰입감을 극대화한다”고 말했다.

LG 올레드 TV는 글로벌 시험·인증기관 인터텍으로부터 ‘색 충실도’ 100% 인증을 받았다. LG전자는 “현장감이 생생해 스포츠 관람에 적합하며 응답속도가 빨라 게임 몰입감을 극대화한다”고 말했다.

최근엔 환경과 건강 관련한 요소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 올레드 TV는 스위스 인증기관인 SGS로부터 카드뮴·인화인듐 등 국제 암 연구기관이 분류한 발암물질이 포함된 부품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인증을 받았다. 또 새집 증후군을 유발하는 물질로 알려진 총휘발성유기화합물 방출량(VOC)이 같은 크기의 LCD TV 대비 절반 이하로 나타났다.
 
최근 10년간 글로벌 TV 시장 패널별 비중 추이. 그래픽=박경민 기자 minn@joongang.co.kr

최근 10년간 글로벌 TV 시장 패널별 비중 추이. 그래픽=박경민 기자 minn@joongang.co.kr

LG전자 관계자는 “올레드 TV는 화소에서 직접 빛을 내는 자발광 TV만이 가능한 섬세한 화질 표현과 압도적인 명암비 등으로 여러 전문기관과 고객들로부터 최고 TV로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
 
박형수 기자 hspark9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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