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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여왕 95세 생일도 조용히…"필립공 추모에 감사"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AFP=연합뉴스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AFP=연합뉴스

상중인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95세 생일을 조용히 지내며 남편 필립공을 추모해 준 대중에게 감사 인사를 보냈다.
 
여왕은 21일(현지시간) 왕실 SNS 계정에서 "남편을 위해 영국, 영연방, 세계에서 보내온 추모가 위로가 됐다"며 "우리 가족과 나는 여러분 모두가 보여준 지지와 친절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여왕 등 왕실 일가는 9일 필립공 별세 이후 아직 2주 애도 기간 중이다.
 
여왕의 생일은 필립공이 별세하고 10여일 만이다. 필립공은 지난 9일 향년 99세로 세상을 떠났다.
 
BBC 등에 따르면 여왕은 이날 생일을 축하연 없이 보낸다. 매년 관례적으로 공개하던 생일 기념사진도 생략한다.
 
사진 영국 왕실 페이스북

사진 영국 왕실 페이스북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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