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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위에 부동산시장

          오세훈 제33·34대, 38대 서울시장. 1961년생 소띠.

오세훈 제33·34대, 38대 서울시장. 1961년생 소띠.

 
 
아이고 머리야. 이걸 어쩐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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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다섯에 서울시장이 됐다가 환갑에 돌아왔다.  
현 정부의 부동산정책 헛발질 덕을 크게 봤다.  
아니나 다를까.
개발 기대 심리가 부풀며 분위기가 이상하게 돌아가자 칼을 뽑았다.  
토지거래 허가구역을 확대했다. 압구정 24개단지. 여의도 16개단지, 목동 4개단지 등 54개 단지가 대상이다. 
27일부터 1년 동안 적용한다.  
어떤 시장도 부동산시장을 이길 수는 없지. 
 
안충기 오피니언 비주얼에디터·화가 newnew9@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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