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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호 도쿄올림픽 무난한 조, 온두라스·뉴질랜드·루마니아

한국올림픽축구대표팀 사령탑 김학범 감독. [연합뉴스]

한국올림픽축구대표팀 사령탑 김학범 감독. [연합뉴스]

 
한국올림픽축구대표팀 ‘김학범호’가 도쿄 올림픽에서 무난한 조 편성을 받았다.  
 
한국은 21일(한국시각) 스위스 취리히의 국제축구연맹(FIFA)에서 열린 도쿄 올림픽 남자 축구 조 추첨에서 온두라스, 뉴질랜드, 루마니아와 B조에 편성됐다. 포트1 한국은 B조에 배정됐다. 2포트 온드라스, 3포트 뉴질랜드, 4포트 루마니아과 같은 조가 됐다.  
 
A조는 일본·남아공·멕시코·프랑스, C조는 이집트·스페인·아르헨티나·호주, D조는 브라질·독일·코트디부아르·사우디아라비아다. 한국은 유럽과 남미 강호를 피했다. 최상의 조 같지만, 한국은 2016 리우 올림픽 8강에서 온두라스에 패한 적이 있어 방심은 금물이다. 
 
도쿄 올림픽 남자축구는 7월 22일 시작한다. 16개 팀이 4개조로 나뉘어 각 조 2위까지 8강에 진출한다. 9회 연속 올림픽에 출전하는 김학범호는 은메달 이상에 도전한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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