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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BNK, 국가대표 슈터 강아정 영입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 계약한 강아정(오른쪽)과 이두호 BNK캐피탈 대표이사 [사진 BNK]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 계약한 강아정(오른쪽)과 이두호 BNK캐피탈 대표이사 [사진 BNK]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가 국가대표 슈터 강아정(32·1m80㎝)을 영입했다.
 
BNK는 21일 “자유계약선수(FA) 강아정과 계약기간 3년에 연봉 총액 3억3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2008년부터 청주 KB에서만 뛴 강아정은 고향팀 BNK 유니폼을 입게 됐다. 강아정은 부산 동주여고 출신이다. 
 
강아정은 지난 시즌 KB에서 정규리그 24경기에 출전해 평균 12점, 4.3어시스트, 3.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국가대표로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에 기여했다. 강아정은 “마지막 FA를 앞두고 선수 생활을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이 많았다. BNK에서 후배 선수들에게 도움을 주는 즐거운 농구를 해보자고 제의했다”고 했다. 
 
지난 시즌 6위에 그친 BNK는 박정은 감독은 선임한 데 이어 해결사 강아정을 영입했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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