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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한국임업진흥원, 그루매니저로 산림일자리 발굴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4월 21일(수), 지역주민이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경제적·사회적 가치를 창출 할 수 있도록 임업후계자, 청년귀촌인, 공정여행기획가 등 다양한 이력의 역량을 가진 그루매니저 10명을 추가로 선발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림일자리발굴전문가 45명 현장에서 활동

’21년 추가 지정되어 그루매니저가 활동할 지역은 경기 군포, 경기 여주, 강원 양양, 강원 정선, 충북 단양, 충북 영동, 충남 보령, 대전 대덕, 경북 청도, 경남 산청이다.
 
선발된 그루매니저는 지역주민들이 경영체로서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현장교육, 견학, 자문, 법인화, 홍보, 마케팅, 시범사업 등 그루경영체의 창업활동을 돕고, 산림일자리발전소는 그루매니저들의 사회적경제, 홍보·마케팅, 창업관련 실무 등의 역량강화를 지원한다.
 
특히, 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매니저는 지역공동체 성장 일자리 창출의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로부터 ‘2020년 대한민국 일자리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장(이인세)은 “산림일자리발전소 일자리 지원사업은 민간주도로 수요자 중심의 민간일자리를 만든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산림청과 함께 지역에서 시작되는 다양한 산림일자리를 발굴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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