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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윤석열 부인주가 나타났다"…희림 이틀간 68.9% 폭등

건축 설계 기업인 희림 주가가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21일 오전 10시 58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희림은 전날보다 30% 오른 8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상한가 행진 중이다. 이에 따라 주가는 이틀 만에 68.9% 폭등했다. 지난 19일 12만주 수준이던 거래량은 20일 729만주, 21일엔 662만주로 증가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지난달 4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으로 들어가기 전 거취 관련 입장을 밝히고있다. 임현동 기자

윤석열 검찰총장이 지난달 4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으로 들어가기 전 거취 관련 입장을 밝히고있다. 임현동 기자

주가가 뛴 것은 '윤석열 테마주'로 분류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희림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 부인인 김건희 씨가 운영하는 '코바나콘텐츠'의 최대 후원사로 알려졌다. 코바나콘텐츠는 문화예술 전시기획사다. 인터넷 주식 커뮤니티에는 "윤석열 부인주다. 3연상(3일 연속 상한가) 가자" "진짜 윤석열 테마주가 나타났다" 등의 글이 잇따랐다.
 
한편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1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11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가상 양자구도 선호도를 물은 결과, 윤 전 총장의 지지율은 51.1%로 이재명 경기지사의 32.3%를 앞질렀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 양자 구도에서도 윤 전 총장은 51.6%의 지지율로 이 전 대표의 30.1%에 앞섰다.
 
황의영 기자 apex@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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