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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orea Top Awards 사회공헌, 동반성장 대상 브랜드는?

한국언론인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주관한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2021 Korea Top Awards’를 통해 12개 분야 40개 브랜드 및 기업을 선정했다. 소비자와 양방향 소통으로 최고의 가치를 창출한 브랜드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경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기업으로 사회공헌브랜드 대상 10년 연속 KB국민은행, 위머스트엠, 동반성장브랜드 대상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회공헌브랜드 대상 10년 연속 수상 – KB국민은행, KB굿잡

KB국민은행의 일자리 연결 프로젝트 ‘KB굿잡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KB굿잡’이 ‘제10회(2021) Korea Top Awards’에서 사회공헌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10년 연속이다.
 
KB국민은행의 ‘KB굿잡’은 청년구직자의 고용활성화와 중소–중견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지난 2011년 야심차게 출범한 일자리 연결 프로젝트이다. 출범 이후 총 18회에 걸친 온–오프라인 취업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왔다.  
 
특히 2020년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현장 취업박람회 대신 KB굿잡 홈페이지를 통한 비대면 방식의‘온택트 취업박람회’로 전환 개최해 총 4주간 전국의 25만여명의 구직자가 방문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취업을 준비중인 특성화고 3학년 학생 대상 취업교육 프로그램인 ‘KB굿잡 취업학교’를 전면 온라인으로 운영하는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는 일자리 연결 및 구직자 취업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노력의 결과로‘KB굿잡’을 통해 올해 2월말까지 6만 5천여건의 일자리정보를 제공하고, 2만여건의 일자리를 연결하는 성과를 거두며 명실공히 대한민국 대표 사회공헌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11일까지 2주 동안 KB굿잡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2021 제1차 KB굿잡 온택트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330여개의 우수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는 화상면접, 온라인 취업컨설팅 등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구직자와 구인기업간 일자리 매칭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사회공헌브랜드 대상 수상 – 위머스트엠

헬스케어로 시작한 착한 기업’

㈜위머스트엠(대표 이용준)은 ‘제10회(2021) Korea Top Awards’에서 사회공헌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위머스트엠은 “신혜선” 배우를 전속모델로 선정하여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기업이다. 우리 생활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마스크 제품을 생산·유통 하는 기업으로 항균 구리마스크와 KF-94, 덴탈마스크, 어린이용 곰돌이 마스크, 닥솜 한지마스크 등 다양한 소비자 욕구를 충족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근 선보인 특허출원한 “항균 구리마스크”는 코로나 시대에 필수품인 마스크 시장에서 항균기능뿐 아니라 하이 퀄리티 디자인을 접목하여 향후 마스크 시장의 패션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다.  
위머스트엠은  잠재적인 고객, 더 나아가 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기업의 소명이라 생각하며  행동하는 기업이다.
 
또한 위머스트엠 이용준 대표는 그동안 각 기관 및 법무부, 장애인협회, 군부대 등에 200만장 이상의 마스크를 기부하였고 굿네이버스 등 많은 분들과 함께 기부활동을 하는 착한 기업이다. 이용준 대표는  임직원들과 함께 가장 먼저 사회봉사와 희생정신을 우선하여 회사를 경영하는 소명을 가지고 모든 고객 분들의 사랑에 보답할 것을 약속 드린다고 포부를 밝혔다.
 

동반성장브랜드 대상 10년 연속 수상 –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

열린 채용과 인재 양성 노력

㈜스타벅스커피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제10회(2021) Korea Top Awards’에서 동반성장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10년 연속이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청년과 취약 계층의 일자리 창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 1999년 1호점 오픈 당시 40명의 파트너로 시작해 2020년 12월 기준 전국 1,500여개 매장에서 450배 증가한 18,000여명의 파트너를 모두 직접 고용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장애인이 서비스직에 부적합하다는 사회적 편견을 깨고 지난 2007년부터 장애인 채용을 시작했으며 현재 청각, 지적, 지체 등 404명의 장애인 바리스타가 근무 중이다. 이는 중증 장애를 2배수로 하는 법적 장애인수 기준으로 710명이며 천체 임직원 대비 약 4%의 고용율로 업계 최고 수준이며, 차별 없는 승진 기회를 부여해 현재 50명이 중간 관리자 직급 이상으로 재직하고 있다.  
 
2020년 12월에는 전 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장애인 고용 증진 및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해 장애인 편의시설을 강화한 포괄적 인테리어 매장인 서울대치과병원점을 오픈했다. 현재 총 12명의 파트너 중 다양한 직급에서 장애인 파트너가 6명이 근무하며 편견 없는 채용에 앞장서고 있다. 스타벅스는 사회 환원을 위해 서울대치과병원점의 수익금 일부를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에 전달해 저소득층 장애인의 치과 수술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속가능경영의 초석 매장으로 2021년 3월에 오픈한 별다방은 평등한 채용과 관련해서도 상징적인 매장으로 첫 발을 내딛고 있다. 별다방 근무 파트너는 스타벅스가 진행하고 있는 취약계층 채용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채용된 장애인 바리스타와 중장년 바리스타 등의 인력으로 다양하게 구성된다. 향후에도 경력이 단절됐던 여성이 재입사한 리턴맘 바리스타, 취약계층 청년지원 바리스타 등의 채용으로까지 확대해 나가며 다양한 스토리를 가진 파트너들이 서로 어우러져 고객과 한 마음이 되는 별다방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2013년 여성가족부와 리턴맘 재고용 협약을 맺고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기회를 지원하는 리턴맘 프로그램으로 2020년 상반기까지 총 160명이 리턴맘 바리스타로 복귀했다. 리턴맘은 주 5일, 하루 4시간씩 근무하는 정규직 부점장으로 근무하게 된다. 또한 육아 휴직 기간을 최대 2년까지 확대하는 등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다양한 제도적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2016년부터 한양사이버대학교와 학술 교류 협력 협약을 맺고 파트너들의 4년제 학사 학위 취득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000명이 넘는 파트너들이 참여해 다양한 전공에서 경력 개발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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