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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네트웍스, 대한사회복지회와 입양대기아동 정기후원 협약

밍크뮤 박연 대표(왼쪽)와 대한사회복지회 김석현 회장

밍크뮤 박연 대표(왼쪽)와 대한사회복지회 김석현 회장

유아동 패션기업 ㈜서양네트웍스의 대표 브랜드 밍크뮤가 20일 대한사회복지회(회장 김석현)와 입양대기아동 돕기 정기후원 협약을 맺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대한사회복지회가 보호중인 입양대기아동의 돌맞이를 기념하고 이들의 양육물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2011년부터 매년 양육물품비용 후원 … 11년간 2억2000만원 이상

박연 밍크뮤 대표는 "브랜드 런칭 20주년을 맞은 올해 대한사회복지회와 정기후원 협약을 맺게 돼 의미있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밍크뮤는 2011년부터 11년 째 대한사회복지회에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위해 총 2억 2000여 만 원을 후원했다. 지난달 15일부터 한 달 간 ‘행복한 날엔 나눔’후원 이벤트에 특별선물을 지원하기도 했다. ‘행복한 날엔 나눔’은 탄생·생일·결혼·승진·환갑 등 나만의 기념일에 기부를 함으로써 특별한 날을 더욱 의미 있게 기념할 수 있는 대한사회복지회의 후원 프로그램이다. 이벤트에는 자녀 첫돌을 기념해 365만원을 기부한 익명의 후원자, 청첩장 비용을 아껴 후원한 예비부부 등 많은 이들이 참여했다.
 
김석현 대한사회복지회 회장은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밍크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가정을 맞이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스더 기자 etoil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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