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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흔든 축구 권력…연 18조 ‘수퍼리그’ 뜬다

코로나가 흔든 축구 권력...연 18조 ‘수퍼리그’ 뜬다

코로나가 흔든 축구 권력...연 18조 ‘수퍼리그’ 뜬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세계 축구계 지각 변동을 일으켰다. 급감한 수입을 보전하기 위해 손흥민(29) 소속팀 토트넘 등 유럽 12개 빅클럽이 19일 ‘유럽 수퍼리그’를 창설했다. 톱 클래스 팀만 참가하는 별도 리그로 경기력과 흥행을 모두 잡겠다는 전략이다. 매 시즌 135억 유로(18조원) 이상을 쏟아붓는 ‘쩐의 전쟁’도 예고했다. 참가팀을 15개로 늘리고 초청팀 5개를 더해 20개 팀 체제로 8월 첫 시즌을 시작할 예정이다. 기존 클럽 축구 시스템을 무너뜨리는 ‘올스타 리그’ 등장에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유럽축구연맹(UEFA)은 총력 저지에 나섰다.  
 

유럽 12개 명문팀, 창설 선언
FIFA 반발, 축구계 발칵

송지훈 기자 milkym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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