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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국민의 질책은 쓴 약, 새 출발의 전기로 삼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국민의 질책을 쓴 약으로 여기고 국정 전반을 돌아보며 새 출발의 전기로 삼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 "성과는 더욱 발전, 부족한 것은 채우고 고치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문 대통령은 이어 "지금까지의 성과는 더욱 발전시키고, 부족한 것은 채우고 고치겠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지난주 국무총리를 포함한 개각과 청와대 참모진 인사 이후 열린 첫 수보 회의.



문 대통령은 4·7 재·보선에서 여권이 참패하는 등 민심이 이탈하는 상황에서, 일련의 인적쇄신을 발판 삼아 분위기를 바꿔보겠다는 메시지를 내놓은 것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문 대통령은 소통과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정부는 야당과의 소통과 협력에도 힘써달라"며 "선거로 단체장이 바뀐 지자체와도 특별한 협력 체제를 구축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그러면서 "방역과 부동산이 가장 민감한 사안"이라며 "방역 관리에 허점이 생기거나 부동산 시장이 다시 불안해지지 않도록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충분히 소통하고 긴밀히 협력해달라"고 말했습니다.



부동산이나 방역 정책을 추진하면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형준 부산시장과 엇박자가 나지 않게 해달라고 당부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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