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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민서도 포함” 태국 아이돌 걸그룹 아레나 현지서 데뷔

태국 411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걸그룹 아레나(AR3NA)가 태국에서 데뷔했다. 아레나는 지난 3월 25일 방콕의 시암 파라곤에서 진행된 데뷔 쇼케이스에서 데뷔곡 ‘Come Get It Now’의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그레이(GRAY) 피처링 참여로 큰 성공을 거둔 411 엔터테인먼트의 첫 아티스트 ALLY 이후로 1년만에 대형 신인 걸그룹 AR3NA를 런칭하였다.  
 
태국 멤버인 쥬뗌므(JE T’AIME)와 프림(PRIM), 그리고 한국 멤버인 민서(MINSEO)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 AR3NA는, 한국에서 수년간 강도 높은 트레이닝을 통해 탄탄한 실력을 쌓은 주목할 만한 신인 걸그룹이다.  
 
YG 등 한국 최고의 대형 기획사 출신의 프로듀서 및 제작진이 대거 참여하여 제작의 완성도를 높였고, 411만의 색깔과 소울을 녹여낸 고퀄리티의 음악과 비주얼을 담아 마침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킬 독보적인 존재감의 걸그룹을 탄생시켰다. 오랜 시간동안 많은 기획과 준비를 한 411 엔터테인먼트의 CEO 끙 샬럼샤이 (Kueng Chalermchai) 대표는 AR3NA가 “태국의 T-POP 문화를 선도할 그룹” 이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팀명 AR3NA는, 세 명의 소녀가 전 세계 어느 곳에서나 자신들만의 목소리로 공연장으로 가득 채우겠다는 당찬 포부를 담고 있다. IGNITION ON의 콘셉트를 기반으로 제작된 AR3NA의 첫 싱글은 강렬한 불꽃과 같은 그들의 새로운 출발을 묘사하여 그 기대감을 더한다.
 
‘COME GET IT NOW’는 Trap-EDM 장르에 뭄바톤 리듬의 비트가 가미된 곡으로 AR3NA의 당찬 모습을 표현한 곡이다. 곡의 웅장한 분위기와 파워풀한 래핑은 듣는 사람들로 하여금 내적 댄스를 유발하기에 충분하다. 최초로 태국어, 영어, 한국어 세개의 언어가 섞인 글로벌한 노래이다.
 
AR3NA 멤버들 각자 특유의 개성 있는 보컬,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지루할 틈 없이 이어지는 다채로운 변주의 조화는 팬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것이다.  
 
성공적인 데뷔 스테이지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데뷔 무대에서 톡톡히 보여주었고, 멤버 3명 모두 10대 임에도 불구하고 강렬하고 걸크러쉬한 무대로 많은 현지 언론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유튜브, 라인TV, JOOX, 틱톡 채널에서도 실시간으로 송출되어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팬들의 기대도 충족시켜 주었다.  
 
아레나(AR3NA) 작업에 직접 참여한 소속사 관계자 여호수아(Hosua Yoh) 프로듀서는 해당 걸그룹에 대해 “그 동안 태국에서 볼 수 없었던 높은 수준의 걸그룹. 그리고 한국 걸그룹들과 비교해도 충분히 글로벌한 그룹이 될 수 있다“라며, 앞으로 태국 음원 시장에 큰 변화를 불러 일으킬 전무후무한 아이돌 그룹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추었다.  
 
한편 아레나는 T-POP STAGE 프로그램에서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데뷔곡 “Come get it now” 공식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순항중이다. 한국, 태국의 다양한 멤버 구성을 갖춘 만큼, 국가의 경계를 넘어선 글로벌 그룹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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