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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상품 기획자 깜짝 변신 '운동용품' 제작

권유리(소녀시대 유리)가 상품 기획자로 나선다. 
 
권유리는 SM C&C와 SM엔터테인먼트그룹 아티스트들이 협업해 제작, 판매하는 제품들의 통합 브랜드 ‘셀럽브랜드(CELEBRAND)’와 손을 잡고 자신의 관심 분야 중 하나인 운동을 활용한 제품 만들기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권유리는 “초보자도 쉽게 이용하고,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는 운동용품을 만들고 싶다는 고민을 시작으로, 관련 전문가들과 수많은 회의 끝에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유리한 홈트’ 세트를 완성하게 됐다”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브랜드 스토리를 전했다.
 
권유리는 기획자는 물론 연기자, 가수, 유튜버 등 다양한 포지션의 아티스트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다운 열일 행보를 보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 이어질 활동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권유리는 광해군 치하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생계형 보쌈꾼이 실수로 옹주를 보쌈하며 펼쳐지는 로맨스 사극 MBN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에서 화인옹주 수경 역을 맡아 오는 5월 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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