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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열, 이하늘 폭로에 "이현배 비보 혼란…억측 자제해달라"

DJ DOC 김창열이 17일 故이현배를 추모하며 올린 사진. 이하늘은 이 게시물에 "네가 죽인 거야"라는 욕설 댓글을 남겨 논란이 일기도 했다. 사진 인스타그램

DJ DOC 김창열이 17일 故이현배를 추모하며 올린 사진. 이하늘은 이 게시물에 "네가 죽인 거야"라는 욕설 댓글을 남겨 논란이 일기도 했다. 사진 인스타그램

그룹 DJ DOC 김창열은 19일 45RPM 이현배 사망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억측과 추측을 자제해 달라"는 입장을 냈다.
 
김창열은 이날 오전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DJ DOC는 1994년 데뷔 후 많은 시간을 서로 의지하고 함께하며 성장해 온 그룹"이라며 "이 과정에서 함께 비즈니스를 진행하기도 했고 좋지 않았던 상황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고인을 떠나보내는 슬픔이 가시지도 않은 채 오래전 일을 꺼내기엔 조심스러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는 "추모와 애도를 표해야 하는 시간에 이런 입장문을 내게 돼 송구스러운 마음"이라며 "갑작스러운 비보에 혼란스럽고 애통한 시기인 만큼 억측과 추측은 자제해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김창열은 지난 17일 고인을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가 DJ DOC 멤버이자 이현배의 친형인 이하늘로부터 거센 비난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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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은 이현배가 김창열과 진행한 인테리어 사업이 꼬이면서 생활고를 겪었고, 이후 생계를 위해 배달 일을 하다가 교통사고가 났다고 주장했다. 
 
또 그간 DJ DOC의 히트곡 대부분이 자신과 이현배 등을 통해 나왔지만, 김창열이 동생에게 밥 한 끼 사준 적 없고, 팀 활동에도 불성실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현배는 지난 17일 제주 서귀포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정확한 사인 파악을 위해 부검이 진행 중이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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