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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거 ‘올인원 그루밍 오일’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누적 판매 300만개를 돌파한 남성 대표 그루밍 브랜드 스웨거(SWAGGER)가 ‘올인원 그루밍 오일’로 세계적인 명성의 디자인상인 iF 디자인 어워드의 뷰티&헬스 패키징 디자인에서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인 스웨거의 올인원 오일은 차별화된 성분과 제형으로 각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98명의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번 어워드에서는 52개국으로부터 접수된 약 1만여개의 출품작이 수상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스웨거 외 한율, 헤라, 프리메라 등 다양한 한국 뷰티 브랜드도 함께 수상하며 K뷰티에 대한 위상을 높였다.
 
스웨거의 이규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스웨거 올인원 오일은 심미적인 영역뿐 아니라 턱수염과 피부를 완벽하게 케어하는 멀티 기능 오일로 기능적인 면에서도 매우 뛰어나다. 제품의 제형은 두 층의 액체(토닝 로션과 위에 떠 있는 노란색 천연 오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시각적으로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한 투명한 패키지를 고안해야 했다. 또한 요즘 환경 문제가 이슈가 되어 제품의 용기는 100% 재활용이 가능한 플라스틱으로 만들었으며, 외부 상자 또한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로 만들었다.”며 수상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노버에 위치한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은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독립 디자인 기관으로서 매년 최고의 디자인 결과물에 대해 디자인상을 수여하고 있다. 2021 수상작인 스웨거 올인원 그루밍 오일과 관련된 정보는 iF WORLD DESIGN GUIDE 수상작 링크의 “Winners”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스웨거 공식몰에서도 만날 수 있다.
 
한편, 2021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인 그루밍 올인원 오일은 쉐이빙이 더욱 활성화 되어 있는 미국과 유럽 등 나라와 지역에 맞는 특색 있는 제품으로 수출로도 매우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스웨거의 대표 아이템이다. 국내 판매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 세계적인 디자인 상인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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