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나만의 악보 제작해 수익 올려볼까, 신 노래방 플랫폼 ‘가방(歌房)’

대한민국 국가대표 노래방 기업인 ㈜금영엔터테인먼트(최고경영자 김진갑 이하 금영)가 새로운 노래방 플랫폼 ‘가방’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가방’은 ‘가고 싶은 노래방,’ ‘노래歌 방房’ 의 뜻을 가진 금영의 모든 콘텐츠를 다 담은 서비스이다. ‘가방’ 서비스는 PC에서 사용할 수 있는 웹(Web)버전과 안드로이드 및 IOS의 모바일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앱(App)버전이 동시에 출시돼 어떠한 환경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PC용 가방 웹 서비스는 최신곡 검색, 악보 구매, 노래방 차트 보기, 홈엔터테인먼트 쇼핑몰과 함께 반주기에 자신의 곡을 등록할 수 있는 온라인 유료곡 신청 및 최고급 음향시설을 갖춘 금영 칸타레 녹음스튜디오 녹음 신청 등의 기능을 담았다. 또한 회원가입 후에는 신곡 포스터, 신곡 속지, 애창곡, 애니메이션 송북 파일들의 확인 및 출력을 무료로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나만의 악보를 제작하고 등록해 악보 판매 수익을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도 있다.
 
모바일용 가방 앱(App)은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런칭해 안드로이드폰 사용자와 애플폰 사용자를 동시에 만족시켰다. 금영은 기존 노래방 어플리케이션과 차별화를 위해 현재 티맵(T-map)과 에스케이텔레콤(SKTelecom) 인공지능 누구(NUGU) 등에 서비스 중인 가사 읽어주는 노래방기능을 추가해 이용자가 가사를 보여주는 노래방 모드와 가사를 사전에 읽어주는 노래방 모드 중 하나를 선택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가방 앱의 가사 자막 노래방 모드는 우리에게 친숙한 노래방 반주기의 기능을 그대로 가져왔으며, 노래방 반주기와 같은 소프트음원인 케이지라이븐(KG-LIVEN)을 사용해 고음질 미디(MIDI) 사운드를 스트리밍 방식으로 재생해 고품질의 사운드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음원의 데이터 용량을 곡당 20킬로바이트 미만으로 서비스해 이용자의 모바일 데이터 소모량을 최소화했다. 현재 가방 앱에는 녹음 기능, SNS 공유, 점수 채점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가방 앱은 정기 구독형 결제 서비스와 일일, 월간, 연간 등의 기간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해 사용자가 원하는 결제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금영엔터테인먼트 최고경영자인 김진갑 CEO는 “‘가방’ 플랫폼은 팬데믹으로 여가생활의 범위가 축소되고 있는 시장에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이며,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현재도 기능 업데이트, UI개선 등 추가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 더 개선되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 또한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국의 K-팝 문화를 전하기 위해 글로벌 서비스 준비에 박차를 가해 6월 중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