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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서 직장 동료끼리 오토바이 추돌…1명은 현장서 사망

충남 서천에서 발생한 오토바이 추돌사고 현장. 뉴스1

충남 서천에서 발생한 오토바이 추돌사고 현장. 뉴스1

충청남도 서천군에서 직장 동료끼리 오토바이 추돌사고가 나 한 명이 죽고, 다른 한 명은 중상을 입었다.  

 
18일 오전 10시 34분께 충남 서천군 서천읍 삼산리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끼리 추돌했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사고는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뒤따르던 오토바이가 들이받아 A씨(40대·용인)가 숨지고 B씨(40대·수원)가 중상을 입었다.  
 
A씨는 현장에서 숨져 경찰에 인계됐다. 중상을 입은 B씨는 전북 익산 원광대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은 경기 평택의 직장 동료 사이다. 당일 전북 비흥항으로 이동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나머지 직장 동료 6명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해준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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