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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김효용 교수, 국가기후환경회의 첫 학습만화 제작 총괄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는 영상・애니매이션디자인트랙 김효용 교수가 총괄을 맡은 ‘AI로봇 아트모 미세먼지 ZERO작전’ 학습만화가 출간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학습만화는 국가기후환경회의에서 발간하였으며, 기후환경 전문도서에 기반 하여 기후와 환경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콘텐츠적인 측면에서 기존 학습만화와 다르게 스토리가 끊어지지 않고 전체적으로 이어지게 하여 문맥을 통해 기후와 환경에 대한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본 학습만화를 기획하고 출간한 국가기후환경회의(위원장 반기문)에서는 아동 및 청소년들이 날씨와 미세먼지라는 어려운 주제에 흥미를 가지고 접할 수 있도록 만화라는 친근한 매체를 활용해 제작했다고 밝혔다.
 
김효용 한성대 교수는 “기후와 환경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환경문제에 온 지구촌이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지금, 본 학습만화를 기획하고 제작할 수 있게 되어 큰 자부심과 함께 개인적으로도 환경문제를 되새기게 되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말하며“본 책이 나올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함께 해 주신 국가기후환경회의, 청송재 출판사, 한성대 학생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한성대 대외협력처장 및 국제교류원장직을 수행중이며, 지난해 6월 (사)한국애니매이션학회의 제10대 회장으로 선출되어 2년간의 임기를 지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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