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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경주협회, 2021년도 오피셜 교육 프로그램 시행

대한자동차경주협회가 다음달 슈퍼레이스 개막을 앞두고 심판원 보수 교육을 진행한다. [사진 대한자동차경주협회]

대한자동차경주협회가 다음달 슈퍼레이스 개막을 앞두고 심판원 보수 교육을 진행한다. [사진 대한자동차경주협회]

 
대한자동차경주협회(회장 손관수)가 오피셜(심판원)들의 경기 운영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론칭한다.
 
자동차경주협회는 16일 “다음달 16일 슈퍼레이스 개막을 앞두고 다음달 초까지 오피셜을 대상으로 2021년도 재교육 프로그램을 3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피셜은 경기 중 레이싱의 공정성과 안전을 책임지는 임무를 맡고 있다.
 
모터스포츠 경기 중 발생 가능한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실시되는 인명사고 대응 훈련은 17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 올해 훈련은 새로 구성한 KARA 의료위원회 주도로 진행한다.
 
이 훈련은 경기 도중 드라이버가 스스로 차량에서 탈출할 수 있는 사고가 발생한 경우를 가정해 선수 구출 시뮬레이션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기본 심폐소생술과 중증 외상 확인 및 대처 교육도 병행한다.  
 
24일 열리는 시니어 오피셜 교육은 지난해 주요 경기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짚어보고, 이에 대한 개선점을 도출하는 디브리핑 형태로 열린다. 다음달 1일에는 모터스포츠 심사위원을 대상으로 ‘국내외 모터스포츠 판정사례 분석을 통한 전문성 강화’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오피셜 교육은 스포츠안전재단이 공동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원한다.
 
송지훈 기자 milkym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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