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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제8차 국가산림자원조사 품질관리 사업 본격 추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4월 8일 부산 기장군을 시작으로 제8차 국가산림자원조사 현장조사에 대한 품질관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1960년대부터 시작된 국가산림자원조사는 현재 고정표본점에 대해 전국 산림의 자원과 건강성의 변화를 모니터링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제8차 국가산림자원조사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제7차 국가산림자원조사(2016 ~ 2020)에 비하여 조사 표본점 개수 증가(4,150개소 → 4,500개소)와 더불어, 어린나무의 부피 산출을 위한 어린나무 높이 조사 및 산림의 건강성 평가 지표로 활용할 ‘지의류’에 대한 조사가 추가 도입 되는 등 조사항목에 대한 개편이 이루어졌다.
 
이와 같은 개편에 맞추어 진흥원은 기존의 21개 품질관리 평가 항목을 24개로 확대하고, 기존의 조사방법에서 나아가 LiDAR 장비를 활용하여 표본점을 3D 모델링화하고, 종이야장을 대체한 전자야장을 사용하여 전국 산림자원에 대한 신뢰성 있는 통계자료를 확보하고자 한다.
 
이강오 원장은 “국가산림자원조사의 데이터 수집 및 가공 단계를 시스템화하여 산림기본통계의 정확도를 높이고, 과학적인 산림정책 수립을 위한 정보기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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