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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땅에 닿을듯…김일성 생일 맞아, 김정은·김여정 90도 참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이른바 '태양절'을 맞아 부인 리설주 등과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노동신문=뉴스1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이른바 '태양절'을 맞아 부인 리설주 등과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노동신문=뉴스1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이른바 ‘태양절(4월15일)’을 맞아 부인 리설주와 측근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과 조선중앙통신 등은 16일 “김정은 동지께서는 리설주 여사와 함께 태양절에 즈음하여 4월15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셨다”고 전했다.
 
이번 참배에는 리설주와 조용원 당 조직비서와 박정천 군 참모총장, 김 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당 부부장, 현송월 당 부부장 등 5명만이 동행했다.
 
김 위원장은 집권 이후 매년 태양절을 맞아 금수산을 찾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로 지난해에는 참배하지 않았다. 이로 인해 건강이상설 등이 불거지기도 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리설주와 함께 태양절 경축 중요예술단체 합동공연을 관람하기도 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부인 리설주 등과 중요 예술단체 합동공연을 관람했다고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노동신문=뉴스1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부인 리설주 등과 중요 예술단체 합동공연을 관람했다고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노동신문=뉴스1

나운채 기자 na.un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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