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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안되는 기분…" 강태오, 눈길 붙드는 '멸망' 첫 스틸

강태오

강태오

강태오도 웃고 보는 이들도 웃는다.

 
강태오(이현규)는 5월 10일 첫방송되는 tvN 월화극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에서 신도현(나지나)의 첫사랑을 연기한다. 어린 마음에 도망치고 말았던 첫사랑을 후회하며 성장통을 겪는 카페 사장이자 이수혁(차주익)의 동거인으로 삼각 로맨스를 그리며 설렘을 자아낼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 봄 햇살처럼 따스하고 청명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달콤한 미소와 화사한 노란색 니트까지 완벽하게 소화, '멍뭉미'가 보는 이의 눈길을 떼지 못하게 한다. 카페 사장 포스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카운터에서 훈훈한 미소로 손님을 맞이하는가 하면 진지하게 커피를 추출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단골 손님을 무한 양성한다. 첫사랑으로 변신하는 그의 매력에 관심이 높아진다.
 
제작진은 "강태오는 첫 촬영부터 부드럽고 훈훈한 매력으로 현장 스태프들까지 빠져들게 했다. 특히 꼼꼼한 캐릭터 연구를 바탕으로 현규 캐릭터에 자신만의 개성을 더해 기대 이상으로 매력적인 인물을 구현해나가고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는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서인국(멸망)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한 인간 박보영(동경)의 아슬아슬한 목숨담보 판타지 로맨스.
 
첫방송은 5월 10일 오후 9시.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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