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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나, 의미심장 SNS "어둠은 빛을 파괴하지 않는다"

가수 지나가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지나는 15일 자신의 SNS에 "imperfection, inspiration(불완전, 영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어둠은 빛을 파괴하지 않는다. 어둠은 빛을 정의한다. 어둠에 대한 두려움은 우리의 기쁨을 그림자 속에 던진다 (The dark does not destroy the light; It defines it. It's our fear of the dark that casts our joy in the shadows)'라는 문구가 담겼다.
지나는 2016년 3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법정에 넘겨져 벌금 200만 원 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모든 연예계 활동을 중단, 자숙의 시간을 가졌고 지난해 7월 약 2년 만에 캐나다에서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엔 한적한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으로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2005년 그룹 '오소녀'로 데뷔했던 지나는 2010년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말'을 시작으로 솔로 가수로 활동했다. '꺼져 줄게 잘 살아' '블랙 앤 화이트' '웁스'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홍신익 디지털뉴스팀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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