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한국전기연구원, 지역 내 예비·초기 창업자 위한 ‘무료 교육’ 실시

경남 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의 기술핵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KERI, 원장 직무대행 유동욱)이 지역에서의 창업문화 활성화 지원을 위한 ‘경남 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 참가자를 4월 26일(월)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경남 창원 지역에서 기술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 및 3년 미만의 초기 창업자다. 참여자들에게는 창업, 지식재산(IP), 투자‧마케팅 등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각종 교육이 무료로 제공된다.
 

‘경남 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 참여자 4월 26일까지 모집
창업 및 마케팅 관련 교육, 사업아이템 검증, 1:1 전문가 창업코칭, 사업화 지원금 등 각종 혜택 제공

교육 수료자들은 국내유일 전기전문 연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의 기술 지원은 물론, 창업까지의 전 단계 맞춤 지원을 받는다. 주요 혜택으로는 사업 아이템 검증 및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지원, 분야별 전문가 1:1 매칭을 통한 멘토링 및 창업코칭, IR/데모데이 행사를 통한 투자 연계 지원, 시장 실증화 검증 지원, 데모데이 수상자 대상 1,500만원 이내 사업화 자금 차등 지원 등 창업까지의 전 단계 맞춤 지원을 받는다. 창업 후에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사업의 조기 안착 및 기업 성장을 지원한다.  
 
한국전기연구원 유동욱 원장 직무대행은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열정 넘치는 예비·초기 창업가를 적극 지원하여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겠다.”라고 전했다.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전기연구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강소특구기획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한국전기연구원은 지역 내 중소·중견기업 지원 및 강소연구개발특구 활성화를 위해 제품 개발 전주기 지원, 기업 현장 애로사항 해결, 제조 AI 융합 솔루션 기반 디지털 전환 가속화 지원, 제조 전문 핵심인력 양성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