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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땅 투기 의혹' 청와대 경호처 과장 8시간 조사



경찰이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청와대 경호처 과장 오모 씨를 소환해 8시간가량 조사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14일 오전, 오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LH 직원인 친형으로부터 내부 정보를 받아 토지를 샀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추궁했습니다.



오씨는 2017년 9월, 형수 등 가족 3명과 함께 3기 신도시 지역인 광명시 일대 토지 1,888㎡를 매입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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