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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사무총장 "미 아프간 철군에 맞춰 나토군도 철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옌스 스톨텐베르크 나토 사무총장이 14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대통령의 결정에 맞춰 약 7000명의 아프간 주둔 나토 병력을 철수시키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스톨텐베르크 총장은 "몇 달 안에" 완전한 철수가 완료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함께 아프간에 파병했고, 함께 입장을 조율했으며, 함께 철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스톨텐베르크는 바이든 대통령이 아프간 철군 계획을 공식 발표한 직후 이같은 결정을 밝혔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연설에서 오는 5월 1일부터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을 철수시키기 시작해 9·11 테러 발생 20주년인 9월11일까지 철군을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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