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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간부 공무원 연가 내고 민간인과 골프…감사 착수

골프장. [중앙포토]

골프장. [중앙포토]

경남 고성군은 간부 공무원들이 평일 연가를 내고 민간인과 골프를 친 것으로 드러나 감사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골프를 친 간부 공무원인 고성군 과장 2명과 계장 1명은 지난 8일 연가를 냈다.
 
고성군은 이들 3명이 연가 당일 창원시에 있는 한 골프장에서 민간인과 골프를 쳤다는 사실을 파악했다. 간부 공무원들은 민간인과 골프를 쳤지만, 그린피는 각자 계산했다고 고성군에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성군 “골프 비용 각자 냈는지, 접대 받은 것인지 조사”  

고성군은 이들이 실제로 각자 그린피를 냈는지 등 정확한 경위를 파악할 예정이다. 고성군 관계자 “공무원 3명과 함께 골프를 친 민간인이 직무 연관성이 있는 관계인지도 확인 중”이라며 “골프 비용 등을 각자 계산했는지, 아니면 접대를 받은 것인지 추가로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은지 기자, 고성=위성욱 기자 lee.eunji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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