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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무혐의’ 김병욱, 국민의힘 복당신청…주호영 “절차대로 처리”

무소속 김병욱 의원. 뉴스1

무소속 김병욱 의원. 뉴스1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로부터 성폭행 의혹을 받고 국민의힘을 자진 탈당했던 무소속 김병욱 의원이 14일 경찰로부터 무혐의 결정을 받았다.
 
김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의 결백이 밝혀진 만큼 신속하게 국민의힘으로 복당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중앙당 사무처에 복당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가세연은 지난 1월 6일 김 의원이 국회의원 보좌관 시절인 2018년 10월 경북 안동의 한 호텔에서 다른 의원실 인턴 비서를 성폭행했다는 목격담 제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후 김 의원은 “결백을 밝히고 돌아오겠다”며 국민의힘을 탈당한 뒤 가세연 관계자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날 주호영 당대표 권한대행은 혐의를 벗은 김 의원의 복당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제가 결정하는 게 아니라 당헌당규에 따른 절차가 있다”며 “시도당위원회와 최고위원회에서 하게 된다. 절차에 따르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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