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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여기] 봄날 아이와 함께 건강한 힐링 '스프링 키즈 페스티벌'

푸르른 봄날 아이와 함께 건강한 힐링이 가능한 초록 잔디구장에 친환경 어린이 놀이터를를 오픈한다.

푸르른 봄날 아이와 함께 건강한 힐링이 가능한 초록 잔디구장에 친환경 어린이 놀이터를를 오픈한다.

 
4월 한 달간 화사한 봄꽃들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온전히 힐링할 수 있는 '스프링 키즈 페스티벌'이 곤지암리조트에서 열린다. 

아이 손 잡고 화담숲 걷기 추천


 
스프링 키즈 페스티벌은 유아와 초등학생 자녀를 동반한 가족이 함께 봄꽃을 관람하면서 다양한 힐링 체험 행사와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온 가족 프로그램이다.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약 6500㎡ 규모의 초록 잔디 구장에 친환경 어린이 놀이터도 오픈했다. 북유럽의 친환경 목재 놀이터를 테마로 미니 축구장과 배드민턴장 등 스포츠 공간을 비롯해 모래 놀이, 미로체험, 악기체험 등의 놀이 공간으로 구성된 공간이다.   
 
어린이가 직접 체험도 하고 부모와 함께할 수 있는 액티비티도 있다.    
 
아이들이 힐링 체험을 할 수 있는 ‘키즈 데일리 힐링’ 프로그램과 ‘힐링 체험 팝업존’도 열린다. 힐링 체험 팝업 존에서는 자녀와 함께 곤충에 대해 알아보고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는 ‘키즈 곤충 탐험 키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아로마오일을 활용해 디퓨저를 만들어 보는 ‘향기 만들기’에 참여해볼 수 있다. 프로그램은 홈페이지에서 사전 선착순 예약을 해야 한다. 


봄을 맞아 아이들이 좋아하는 '중식 특별전'도 운영된다. 짜장면에 왕갈비를 통째로 올려 먹는 왕갈비짜장면을 비롯해 새우의 부드러움과 바삭한 빵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카롱 모양으로 만든 마카롱 멘보샤 등이 새롭게 선보인다. 
 
노란 수선화들이 가득 채운 화담숲 자작나무숲

노란 수선화들이 가득 채운 화담숲 자작나무숲

 
스프링 페스티벌을 즐긴 다음 날에는 아이 손을 잡고 화담숲을 거닐어 보는 것도 좋겠다. 화담숲은 지금 봄꽃이 활짝 피어 거니는 것 자체가 자연 속 힐링이다. 
 
5월까지 피어나는 노란 수선화, 풍년화, 산수유 등과 새하얀 매화, 살구꽃 등 4000여 종의 봄꽃들을 아이에게 보여줄 수 있다. 
 
현재 ‘봄꽃의 향연 화담숲’ 이벤트를 진행해 화담숲 내 다양한 봄꽃을 즐기며 ‘스탬프 투어'도 참여할 수 있다. 스탬프 투어는 화담숲 내 주요 테마원인진달래원, 분재원, 자작나무숲, 원앙연못 총 4곳에 마련되는 스탬프를 모두 획득하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소정의 선물을 주는 행사다.  
 

권지예 기자 kwon.ji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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