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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20대 코로나 사망자 증가…3월 상파울루서 106명

브라질에서 임상시험 중인 중국 시노백 백신. AFP=연합뉴스

브라질에서 임상시험 중인 중국 시노백 백신. AFP=연합뉴스

브라질에서 20대 청년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상파울루주의 지난달 코로나19 입원 환자 가운데 20~29세가 1048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106명이 치료를 받다 사망했다.
 
전문가들은 지난해 7월에 20대 사망자가 66명이었다는 사실을 언급하면서 20대 확진자와 사망자가 갈수록 늘고 있다고 말했다.
 
브라질에서 지난 1년간 보고된 20대 확진자는 8482명이며 사망자는 602명이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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