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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측 "서예지 하차? 확정된 바 없어"[공식]

배우 서예지가 1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영화 '내일의 기억'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내일의 기억'(감독 서유민)은 기억을 잃고 미래가 보이기 시작한 수진이 혼란스러운 기억의 퍼즐을 맞춰갈수록 남편 지훈의 충격적인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서예지와 김강우가 열연했다. 〈사진=CJ CGV 제공〉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21.04.01/

배우 서예지가 1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영화 '내일의 기억'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내일의 기억'(감독 서유민)은 기억을 잃고 미래가 보이기 시작한 수진이 혼란스러운 기억의 퍼즐을 맞춰갈수록 남편 지훈의 충격적인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서예지와 김강우가 열연했다. 〈사진=CJ CGV 제공〉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21.04.01/

배우 서예지의 차기작으로 확정됐던 OCN 새 드라마 '아일랜드' 출연이 불발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 측이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스튜디오드래곤 측 관계자는 13일 일간스포츠에 "(서예지의 하차와 관련해) 확정된 바 없다. 아직 첫 촬영도 진행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아일랜드'는 제주도 촬영이 많아 6월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서예지가 일명 김정현 조종설과 학교폭력 의혹 논란으로 '아일랜드'의 출연이 불발됐다고 보도했다.  
 
최근 서예지는 김정현 조종설에 휩싸였다. 3년 전 두 사람이 열애하며 드라마 촬영 중인 김정현의 애정신과 연기를 방해해 드라마 촬영이 정상적으로 이뤄질 수 없게 했다는 논란이 일은 것.  
 
서예지의 소속사 측은 김정현 조정설에 대해 "드라마의 주연 배우가 누군가의 말에 따라 본인의 자유 의지없이 그대로 행동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라고 해명했다. 학교폭력 논란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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