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경희사이버대학교 변창구 총장 “사람을 바꿀 수 있는 것은 교육뿐이다”

경희의 건학정신인 ‘문화세계의 창조’에 꽃이 피고 있다. 2019년도 제7대 경희사이버대학교 총장에 취임한 변창구 총장, 그는 “코로나 19 이후 ‘문명의 전환’ 시대를 맞아, 언택트와 온택트 기술을 활용한 사이버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한다.
 
지난 2019년 취임한 변창구 총장은 ‘경희사이버스러운 꽃’을 피우고자 ‘경희나노디그리’ 단기 교육과정을 확대 개편하여 운영하였다. 또한, 비학위 과정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사이버대학 최초  클라우드 기반의 비학위 LMS를 구축하여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위기 상황에서 정부 및 공공기관 업무 전담 인력에 대한 비대면 ‘온라인 직무교육 콘텐츠’를 제작·운영하여 공공기관 직무 교육에 공백이 없도록 하였다.
 
경희사이버대학교 총장 취임 후 그 동안 부단한 노력의 결과로 지난해 10월 ‘2020년 한국대학신문 대학대상’ 교육콘텐츠 우수대학으로 선정되었으며, 지난 2월에는 한국언론인협회와 한국경영자총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주관하는 ‘제11회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 사회공헌 분야에서 경희사이버대학교는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지난 1월에는 개교부터 지속적인 공적·사회적 책무 이행의 사회공헌 활동과 ‘경희나노디그리’ 단기 교육과정 운영 등 여러 교육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가 실시한 ‘2020년 원격대학 인증·역량진단’에서 ‘최우수 A등급’에 평가, 2007년, 2013년, 2020년 3회 연속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경희사이버대학교 변창구 총장은 “배우면 배울수록 어렵고, 선하면서도 악하고, 아는 것 같지만 모르고, 단순한 것 같지만 복잡하다”는 것이 셰익스피어 문학세계라면서 “사람만이 사회를 변혁시킬 수 있고, 사람을 바꿀 수 있는 것은 교육뿐이다” 라는 신념을 갖고 “미래사회를 이끌 동량을 기우는데 앞장서겠다” 다짐하였다.
 
이어 변창구 총장은 “셰익스피어 소네트 8번, 혼자서는 화음을 낼 수 없다” 처럼 “경희대와 경희사이버대 구성원 모두의 화음을 모아 ‘경희사이버스러움’의 꽃을 피우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개교 20주년을 맞이하는 2021년 경희사이버대학교는 경희대학교의 전통인 ‘경희스러움’, ‘인간다움’을 바탕으로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새로운 온라인 교육기관으로 거듭나고자 지금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