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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G중국통신] 中, 2025년 디지털 경제 GDP의 10% 차지할 것

중국 정부가 제14차 5개년 계획 기간 디지털 경제를 집중 육성할 것으로 알려지며 2025년까지 디지털 산업이 60조 위안 이상의 경제 수익을 창출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등 전반에 걸쳐서다.  
 
[사진 셔터스톡]

[사진 셔터스톡]

 
'14차 5개년 계획'은 디지털 경제의 새로운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2025년에 디지털 경제 핵심 산업의 부가가치가 GDP의 10%에 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국정보통신연구원 여효휘 원장은 "차세대 정보통신기술의 응용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5G,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산업이 우후죽순처럼 늘어나고, 산업 생산 시스템도 더욱 정교해질 것이다"고 내다봤다.  
 
중국 여러 부처는 최근 디지털 경제와 관련한 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 마련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국 빅데이터 일체화 센터, 데이터 센터, 5G 그린벨트 등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양소위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부주임은 "정보 인프라의 최적화, 5G 네트워크 확대, 6G 네트워크 기술 개발 등을 포함한 '14차 5개년 계획 국가 정보화 계획' 제정을 서두르고 있다"고 밝혔다.
 
공업정보화부는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과 관련된 산업의 발전을 추진하고 국제 경쟁력을 갖춘 디지털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자료 제공 : C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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