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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복' 보러 티빙 간다..'집콕러 라인업' 공개

 
'서복'

'서복'

 
 
국내 대표 OTT 티빙(TVING)에서 영화 '서복(이용주 감독)' 개봉을 기념해 집에서 콘텐츠를 즐기는 관객들을 위한 ‘집콕러 라인업’ 큐레이션과 역대급 이벤트를 시작했다.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박보검)을 극비리에 옮기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이 서복을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특별한 동행을 하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서복'이 4월 15일(목) 극장과 티빙(TVING)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에 티빙에서는 코로나19로 집 안에 머물며 일명 ‘집콕’ 중인 관객들을 위해 ‘집콕러 라인업’ 큐레이션과 이벤트를 시작해 풍성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먼저 티빙 이용권을 구매하면 극장에서 개봉하는 '서복'을 집에서도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영화 '82년생 김지영', '차이나타운', '건축학개론' 등은 물론, '도깨비', '청춘기록', '남자친구' 등의 드라마까지 공유, 박보검, 이용주 감독의 흥행 필모그래피를 무제한으로 시청할 수 있다. 특히 티빙 프리미엄 이용권을 구매하면 집에서 스마트 TV로 '서복'을 4K의 선명한 화질로 즐길 수 있다. 최대 4명까지 멀티 프로필 기능도 지원하여 지인들과 나눠 관람하면 1/4 가격으로 시청 가능해 더욱 많은 집콕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큐레이션을 통해 티빙의 최신 인기 영화인 '도굴', '이웃사촌', '오! 문희'는 물론 연기력을 자랑하는 남주 모음 큐레이션으로 '엑시트', '검사외전', '은밀하게 위대하게', '비열한 거리' 등의 작품까지 월정액 이용권만 있다면 모두 볼 수 있어 코로나 블루를 잊게 만드는 풍성한 라인업으로 집콕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서복'은 오는 4월 15일 극장과 티빙(TVING)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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