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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 '그알' 실언 논란 사과→SNS 재개 "잘 지냈나요"

방송인 김새롬이 SNS 소통을 재개했다.  
 
김새롬은 11일 자신의 SNS에 "다들 잘 지냈나요"라는 안부 인사와 함께 벚꽃 영상을 게재했다.  
 
김새롬은 지난 1월 홈쇼핑 진행 도중 동 시간대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의 '정인이 사건' 편과 관련해 "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라고 실언해 물의를 빚었다. 
 
이후 김새롬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의 주제가 저 또한 많이 가슴 아파했고 많이 분노했던 사건을 다루고 있었다는 것을 미처 알지 못했다"며 "오늘 저의 경솔한 행동을 반성하겠다"고 사과했다. 당시 GS홈쇼핑 김호성 대표이사는 김새롬의 발언이 부적절했다고 사과하며 해당 '쇼미더트렌드' 방송 중단을 발표하기도 했다.
 
김새롬은 지난 5일 방송된 SBS 플러스 예능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밥심'에 출연해 해당 논란을 언급했다. 김새롬은 "당시 PD님이 프롬프터에 "지금 '그것이 알고 싶다' 끝났습니다"란 멘트를 주셨다. 그 말 한마디에 열심히 하고 싶었던 마음이 컸던 것 같다. 욕심이 지나쳤다"며 재차 고개를 숙였다. 
사진=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

사진=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

 
홍신익 디지털뉴스팀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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