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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군서 산불 잇따라…산림청, 화재 원인 조사



11일 저녁 8시 반쯤, 경북 봉화군 양곡리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일어났습니다.



불은 1시간 만에 꺼졌지만, 산림 300㎡가 타면서 산림청 추산 200여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앞서 어제 오전 10시쯤에는 봉화군 현동리에 있는 야산에서도 불이 나면서 5000㎡의 산림을 태웠습니다.



산림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북 지역 곳곳에는 지난 8일부터 건조 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화면제공 : 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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