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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치히 브레멘 꺾고 역전 우승 희망가...황희찬 교체 출전

라이프치히 황희찬이 브레멘전에서 8분간 활약했다. [사진 라이프치히 인스타그램]

라이프치히 황희찬이 브레멘전에서 8분간 활약했다. [사진 라이프치히 인스타그램]

독일 프로축구 RB 라이프치히가 베르더 브레멘을 꺾고 역전 우승 희망을 이어갔다.
 

선두 뮌헨과 격차 5점

라이프치히는 11일(한국시각) 독일 베르멘 베저 슈타디온에서 끝난 2020~21시즌 독일 분데스리가(1부) 28라운드 원정경기 브레멘전에서 4-1로 크게 이겼다. 라이프치히는 승점 60 고지에 올랐다. 선두 바이에른 뮌헨(승점 65)과 격차를 5점 차다. 시즌 종료까진 6경기 남았다. 
 
라이프치히 공격수 황희찬은 후반 37분 마르셀 자비처와 교체 투입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5경기 연속 교체 출전이다. 황희찬은 경기 종료까지 8분간 뛰었지만, 아쉽게도 시간이 부족했다. 공격 포인트는 없었다. 황희찬은 올 시즌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에서 라이프치히로 이적했다. 
 
라이프치히는 전반 23분 다니엘 올모 선제골로 앞서나갔다. 주도권을 잡은 라이프치히는 더욱 거세게 몰아쳤다. 전반 32분과 41분 알렉산더 쇠를로트가 연속골을 터뜨렸다. 라이프치히는 3-0으로 전반을 마쳤다. 
 
라이프치히는 후반 16분 브레멘 마일로트 라시카에게 페널티킥 골을 내주며 잠시 흔들렸다. 하지만 2분 뒤 자비처가 쐐기골을 올리며 승리를 확정했다. 
피주영 기자 akap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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