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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 때려 기절시킨 여성 또 때려…대구 카페 그놈 잡았다

[중앙포토]

[중앙포토]

대구 도심 한 카페에서 여성을 무차별 폭행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9일 오후 4시께 시내 한 재래시장 인근에서 폭행사건 피의자인 A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지난 5일 오후 2시 15분께 중구 한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던 여성 B씨를 여러 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경찰 조사에서 "한 남성이 옆자리로 다가와 일행 물건을 치우고 앉기에 이에 항의했더니 갑자기 폭행했다"고 진술했다.
 
A씨는 주먹으로 B씨 얼굴을 가격했고 B씨가 기절한 뒤에도 폭행을 계속했다. B씨는 이로 인해 얼굴 광대뼈 등을 다쳤다. A씨는 폭행 후 자전거를 타고 달아났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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