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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제이그룹 김윤관 대표, (재)대연장학회와 기부금 후원 협약 체결

㈜아이제이그룹 김윤관 대표(왼쪽)와 (재)대연장학회 이정규 이사장(오른쪽)은 '애니방(부동산 거래 서비스 플랫폼)‘을 통한 거래 발생 시, 거래 건당 10,000원의 금액을 (재)대연장학회에 기부금으로 후원하기로 협약하며,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다양한 분야의 많은 인재들을 발굴하기 위한 장학 사업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사용해 달라는 뜻을 밝혔다.
 
김윤관 대표는 “회사가 흑자가 나면 그 때 기부하겠다가 아니라, 사업 출범과 동시에 조금씩이라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원한다.”며, “대연장학회는 학업성적이 우수하며 배움의 뜻을 잃지 않고 공부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십시일반 뜻있는 많은 지인들의 참여로 장학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학원에 갈 수 없어서, 돈이 없어서 꿈이나 학업을 포기하면 안 되는데 코로나-19로 각 계층에 여파가 많다보니 장학사업에도 어려움이 있다는 걸 알고 작은 힘이나마 함께하자는 마음으로 협약을 맺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집안 형편 상 어렸을 때 돈이 없어서 중학교 때부터 일을 해야 하다 보니,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빨리 취업을 하려고 광주에 직업훈련원을 찾았다. 어머니가 그래도 최소한 고등학교는 나와야 한다고 하셔서 상고를 선택했고,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는 학비를 벌기위해 노가다를 뛰어야 했다. 이제 사업을 하다보니 나에게는 기회가 없었지만 누군가에게는 기회가 되고 싶다.”고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김대표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은 누군가의 나눔으로부터 시작된다. 특별히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은 반드시 지속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그래서 첫 번째 사업의 시작이었던 인재그룹(주)은 ‘한 권의 책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꾼다.’라는 말에 기초해 꿈과 희망의 도서사랑 나눔기부 후원기업으로 출범했었다. 이제 ㈜아이제이그룹은 ‘애니방’ 부동산 중개 O2O플랫폼으로 새롭게 사업을 진행하면서 (재)대연장학회와의 기부금 후원 협약 체결을 통해 도서사랑 뿐 아니라 교육사랑의 나눔기부 후원기업으로 출범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재)대연장학회 이정규 이사장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다양한 분야의 많은 인재들을 발굴하기 위한 장학 사업을 위해 기부금을 사용할 계획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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