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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충원 참배한 오세훈, 방명록엔 "다시 뛰는 서울시"

4·7 보궐선거로 10년 만에 서울시장직에 복귀한 오세훈 시장이 8일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임기를 시작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8시 국립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 참배했다. 방명록에는 '다시 뛰는 서울시, 바로 서는 대한민국'이라고 적었다.
 
오 시장은 "첫 일정에 대한 소감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어려운 서울시민 여러분을 잘 보듬고 챙기는 그런 서울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제38대 서울특별시장에 당선된 오세훈 시장이 8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마치고 방명록을 적고 있다. 오종택 기자

제38대 서울특별시장에 당선된 오세훈 시장이 8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마치고 방명록을 적고 있다. 오종택 기자

 
오 시장은 오전 8시 50분께 서울시청으로 출근한다. 오 시장은 보궐선거를 통해 당선됐기 때문에 별도의 인수위원회 없이 곧바로 직무를 시작한다.
 
현 서울시 본관 청사는 오 시장 첫 임기 중인 2008년에 착공됐으나 완공은 박원순 전 시장 당시 이뤄져 오 시장은 완공을 보지 못했다.
 
오전 10시 40분에는 김인호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을 예방한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na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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